[노 무현 암살을 주요 외신/엠네스티 등에 알리자!]
1.수립시기:노통 구속수사가 불확실해진 시기 이후
2.수립처:암살단 소속기관
3.바람잡이:매스 콤을 통해서 노통자살을 권장한 두놈이놈들아,늙어 가지고 그렇게 살지들 마라!평생 악몽속에 살다 뒈져라!
4.작전개요:산행유인 및 유서조작(1시간)*유서는 다른 컴퓨터(주 컴퓨터)에서 노통 컴퓨터를 네트 워크로 가입시키고, 주 컴퓨터상의 시간을 1시간 전으로 변경해서, 가짜 유서를 작성해, 파일공유 방법으로 노통 컴퓨터로 보낸 다음,가짜 유서 수정완료 후 네트 워크를 해제하였을 가능성이 유력함(노통 컴퓨터에서는 네트 워크 가입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서의 인쇄가 불가능하였던 것으로 추정)
암살 및 알리바이조작/증거인멸(1시간)*실제시간 기준:09/05/23 05:20-07:20 사실살 사망(최고위자에 보고)
5.암살의 결정적 증거들:조선일보 추모 로고 제작일자가 09/05/22(노통 사망 하루전)으로 되어 있는 점/단독수행경호에 대한 납득할만한 규명이 없는 점/노통 요청이라는 증거도 없이 유력 혐의자의 말을 사실로 인정하고 무혐의 처리한 점/사건초기부터 단독경호자의 진술이 계속 번복된 점(증인들이 나타남에 따라서 사건을 재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 시나리오와 불일치하기 때문으로 추정)/노통 추락지점이라는 곳의 잡초가 자연상태 그대로 인점(추락장소 조작)/노통의 혈흔이라는 것이 1-2M정도의 높이에서 수직으로 중력에 의해서 떨어진 혈흔으로 보이는 점(혈흔의 흐트러진 모양으로 보아서 추락충격에 의한 혈흔이 절대 아님)/노통의 상의라는 것을 경찰이 들고 가서 추락시 벗겨졌다는 지점이라는 곳에 놓고 증거사진을 찍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점/사고초기에 약물중독사망설/23일 9시13분경 조선일보 뉴스에 정부 고위자의 소식에 의하면 권여사도 등산에 동행한 것으로 보도된 점(도청의 근거)/사건이 나자마자 자살로 단정/ 대대적으로 보도한 점(왜 타살/추락사의 가능성은 처음부터 도외시 하였나?)/사고당일 국과부 법의학팀이 현지에 도착하였으나,부검/현장감식 등을 요구하지 않아서 빈손으로 철수한 점(사건규명 의지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추정)/이정표의 혈흔이 나타난 손자국이 누구의 것인지 규명되지 않은 점/유서가 저장된 컴퓨터,방문 손잡이 등에 대한 지문감식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/CCTV 화문을 편집보도한 점/6시20분에 이루어진 초소원의 상황보고도 이의 지시에 따라서 사실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허위로 보고하였을 가능성이 높음( 부엉이 바위 정상에 두명이 있었다면 그 것은 이가와 제2의 경호원일 듯함)
6.작전진행과정 :두 늙은 놈들을 통해서 노통의 자살을 권장하면서 바람을 잡고,경호팀의 일부를 교체해서,사저에 대한 도청을 하면서(도청은 노통에 대한 수사진행후부터 이루어 졌을 가능성 도 있음) 기회를 노리다,5월22일 기회를 포착(대부분의 경호원들과 비서괸들을 일찍 퇴근을 시꼈다는 날),수구들의 대표적 일간지 조선일보측에 노통 추모로고를 미리 제작할 것을 지시(로고 제작일자가 5월22일:컴퓨터가 자동으로 날짜를 입력시키는 것으로 판단됨)하고,5월23일 산행전에 미리 암살조를 투입시켜 놓고,독살을 기도 하였으나,실패하고(처음 약물중독 사망보도) 정수리를 타격해 실신/살해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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